아이데이션, 끝난 줄 알았지? 어림 없지 🔥문제 현상 발견 → 원인 심층 분석 → 문제 정의 정도를 밟지 않은 죄로, User Flow Chart 와 IA까지 다 나온 PRD ver.1 을 뒤집어 엎었다는 슬프지만.. 잘된 소식(?) 찜찜한 채로 덮어두고 갈 수도 있었겠지만, 아직 프로젝트 초기인데 벌써부터 거짓으로 점철된 발표와 결과물을 준비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냥 아무말이나 발산 해보자 하고 맥주 한 캔씩 마시며 앞뒤 생각 안 하고 마구 아이디어 발산 하다가.. 이제 진짜 자자.. 내일 오전에 최종 아이디어 하나씩 가져오고 → 기왕 엎을거 시원하게 엎고, 탄탄한 부분 가져가든 말든! 좋은 아이디어 버리든 말든! 미련 두지 말고 각자 나름의 PRD 좀 써보자 해서 완성된 6개의 각기 다른 PRD....